티스토리 툴바


12월 30 사무실 종무식 참석해서 황해(한 해를 보내면서 다 같이 보기에는 내용이...음?)를 보고, 
1월 3일부터 본격적으로 출근했습니다.
이주일을 다니면서 느꼈던 것들을 나열해보면...

-하루가 빨리 지나가! 
출근하고 얼마 안 있으면 점심 먹고, 점심 먹고 얼마 안 있으면 저녁먹고, 얼마 안 있으면 퇴근!

-역시 학교와는 다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게 아니라 해야 하는 일을 하는 곳이라는 교수님의 조언이 떠오르는 일들...

-하지만 학교와 크게 다르지는 않다?
규모가 작아서 그런지 학교 선배들이랑 교수님들이랑 같이 설계실에 있는 분위기같다.

-나는야 야근과 철야의 노예!
출근 첫 날부터 파워 야근! 금요일에는 철야!(토요일 아침 7시에 퇴근....) 다행히 주말에는 안 나가고 있어요!

-어느새 나의 베프가 되어가는 잠과 맥주
퇴근하고 집에 오면 어느새 맥주 한 캔을... 11시만 되면 졸리기 시작해서 12시가 넘기 전에 무조건 자야해! 

아직은 하루하루가 모험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여름모기
Central glass 수상 결과가 실렸습니다.

코딱지만하게지만 저희 작업도!



+다시 보니 저 코딱지 좀 큰 듯...
+그래도 상금 받을 때보다 더 뿌듯함!
+결국 소장용으로 샀음 ㅋ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여름모기
이 광고는 도대체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것일까...

이 광고가 암시하는 몇 가지 생각들이 상당히 불쾌한 생각이라는 것을 모르고 이런 광고를 만든 것일까?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여름모기
http://www.xrite.com/custom_page.aspx?PageID=77

색깔 인지하는 능력을 테스트하는 곳...
예전에 한 번 본 기억이 어렴풋이 있는걸로 봐 상당히 유명한 사이트인 것 같다.

만점!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여름모기
이전버튼 1 2 3 4 5 ... 44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