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3 23:22
조잘거리기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것은 스타일리쉬한 이미지
지난 달에 본 반두비라는 영화가 떠오르기도...
영국의 역사나 문화에 대힌 깊은 이해가 없기에 영화 전체를 관통해서 공감대를 유지하기는 힘들었던 것 같지만, 처음 대학 들어왔을 때 학교를 지배하던 운동권이 점점 쇠퇴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학교를 다녔던 기억을 되돌아보게 만들었다.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이 영화의 메세지는
무엇이든 직접 보고 느끼고 판단하라.
이걸로 이제 씨네큐브와는 안녕인가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